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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, '폭염 비상' 새만금 잼버리에 음료 20만개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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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, '폭염 비상' 새만금 잼버리에 음료 20만개 지원
  • 이강미 기자
  • 승인 2023.08.04 2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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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 서초사옥 ⓒ연합뉴스
삼성전자 서초사옥 ⓒ연합뉴스

[매일산업뉴스]삼성은 전북 부안군 새만금에서 열리는 '제25회 세계스카우트 잼버리'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음료수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.

삼성은 참가자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온 음료 10만개와 비타민 음료 10만개 등 총 20만개를 보내기로 했다.

삼성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그동안 각종 국내외 현장에 성금과 물품을 기부하고 복구를 지원해 왔다.

이번 잼버리 대회는 지난 2일 개영식에서만 100명 넘는 온열질환자가 발생하는 등 체감온도가 40도가 넘는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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